왜 앵글러는 필드를 향해 가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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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답은 각자 각색입니다. 요컨대 앵글러들에게는 다양한 낚시를 “즐기는 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는 것이 즐겁다고 하는 사람, 타겟을 잡았을 때 기쁨을 느끼는 사람, 
용법이나 사용하는 장비들을 구애하는 것으로 만족을 느끼는 사람, 필드에 오는 것만으로 마음이 채워주는 사람 등
“즐기는 법”은 정말 낚시인이 있는 만큼 무한하게 존재합니다.
필드로 나가서 자연과 맞이하여 지식을 쌓을 것을 통해 앵글러들은 스킬이 향상한다는 것입니다.





“mazume UNITED”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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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 진짜 의미를 알아가고, 큰 낚시 세계관을 갖고 있는 Suzuki Hitoshi, Oono Yuuki, Hashimoto Kei, Murayama Noriaki 라는
4명의 앵글러들을 통해 구성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스타일은 조과라는 기준뿐만 아니라, 그 시야는 보다 넓은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너무나도 큰 세계관은 이 4명의 멤버 중에 누구와 함께 낚시를 해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mazume 의 제품 제작에 있어서 그들의 의견은 너무나도 귀한 의견이 됩니다. 왜 그들의 의견을 참고로 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장비를 연구하면서 쓸 수 있을 때까지 누구보다도 잘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너무나도 단순한 이유입니다만, 피싱기어의 제작자를 성장, 진화 시키는 것은 필드에 꼭 존재합니다. 그것은 “무엇”이라는 구체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드에 수 없이 다니고 있는 그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그 “무엇”이라는 것을 찾아 발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피싱기어에 있어서 기능만을 충분히 갖춰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바로 “앵글러”입니다. 디자인, 가격, 칼라 등 각자 선호하는 것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다만, 적어도 “필드”라는 필터에 합당하지 않은 것이라면 많은 앵글러들을 만족 시키지는 못합니다.


mazume UNITED 멤버들에게 있어서 마치 자신 몸의 일부분인 것 처럼 기능하는 베스트, 웨이더, 레인기어는 그들에게 있어서 유니폼과 마찬가지 입니다.

멤버들 각자 종목은 다르기 때문에 그 유니폼도 각자 다릅니다. 다만, 필드가 “자연”이라는 것은 동일합니다.



앵글러가 평생 즐길 수 있는 피싱기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mazume UNITED”의 활약을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MAZUME UNITED

Hitoshi Suzuki

 상황을 분석하는 우수한 능력을 가지며 "승부"에 대한 뛰어난 감각으로 낚시를 즐기는 익스퍼트 앵글러. 일본 낚시 전문
인기 프로그램 “SALT deamer” 출연중.

Kei Hashimoto

앵글러 겸 디자이너로 필드로 나가 농어, 넙치농어, 블루런너라는 타겟을 중심으로 일본 전국을 돌며 낚시를 전개.

Noriaki Murayama

플라이 낚시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깊은 낚시의 매력에 빠져 낚시샵에 9년동안 근무한 후 퇴사, 1996년에“"Lunker’s Kushiro”에 입사, 현재 근무중.

Yuuki Oono

연간 조과 1t(톤)을 넘는 쇼어앵글러.
일본 쇼어루어낚시 잡지 “씨배스매거진”, “소프트워터”, “쏠티” 등 수 많은 쏠트 루어 피싱 관련 잡지에 기사를 게재 및 출연.